보리 출판사 블로그

땅바닥에서 웃고 있는 편해문 작가

 

올 12월이면 <개똥이네 놀이터>가 태어난 지 열 돌이 됩니다. <개똥이네 놀이터>가 내건 표어가 '놀자 하자 웃자'인데 우리 개똥이들은 잘 놀고 있나요? 10년 전과 달라진 건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들이 처한 놀이 현실을 돌아보고 아이들한테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놀이운동가 편해문 선생님으로부터 들어 봅니다.

 

주제: 놀이는 아이를 어떻게 일깨우는가

강사: 놀이운동가 편해문

-안동대학교 민속학과 학사

-안동대학교대학원 민속학과

-부산대학교 대학원 유아교육학과 박사과정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전문위원

-어린이도서연구회 자문위원

-고래가그랬어 편집위원

-저서: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언제: 2015년 10월 11일(일) 오후 2시

어디서: 보리출판사 2층 보리책방

대상과 인원수: 학부모 20명 안팎

참가 방법

1. 신청 기간: 2015년 9월 7일~10월 4일

2. 신청 방법: 신청 기간이 되면 이 게시물에 참가 신청란을 만들겠습니다.

3. 참가자 발표: 2015년 10월 5일(월)

4. 문의: jobori@boribook.com 조성우

 

 

 

사전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현장 참여 가능합니다!)


 


편집 살림꾼 조선생

편집 살림꾼 조선생 2015-08-24

쑥색, 초코렛색 음식은 다 맛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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