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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결과 발표
한나무 2026-04-30
제7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결과 발표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를 펴내고 있는 보리출판사에서는 아이들의 감수성을 높이고 상상력을 북돋우는 어린이책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제7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재공고] 보리출판사에서 함께 일할 분을 찾습니다 (영업/마케팅)
보리
채용 개요 -모집 분야 : 영업실 영업/마케팅(1명) -...
제7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안내
한나무
제7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2005년 12월에 창간한 〈개똥이네 ...
제6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안내
한나무
제6회 보리 <개똥이네...
<아버지의 노래> 서평단 모집
1. <아버지의 노래>를 읽고 난 후, 개인 블로그 또는 SNS 그리고 자주 이용하시는 온라인 서점에 서평을 올려 주세요. 2. 자세한 내용은 개똥이네 놀이터 카페에서 확인하세요! 개똥이네 놀이터 카페 바로가기 클릭!
홍보 살림꾼 꼬맹이
2013-03-25
[고무신 할배의 넋두리] 기다린다
우리 마을에는 없는 것이 많다.경찰, 검사, 판사, 변호사, 국정원 직원이 없다.총든 사람도 없다. 신문기자, 방송기자도 없다.그런데도 이런 사람들이 있어야 나라가 잘 되고, 나라가 있어야 모두가 잘 살 수 있다니,그러려니 여길 뿐이다.그래도 우리 마을 사람들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탈도 허물도 없어서 태어나서 늙어 죽을 때까지 제 몸 놀려 먹을 것...
편집 살림꾼 지리소
2013-03-25
[고무신 할배의 넋두리] 어린애로 돌아가기
'사람의 자식으로 태어난 날, 슬프고 아픔이 갑절이나 커야 할 텐데, 어찌 잔치를 베풀어 즐길 수 있겠느냐.'<세종실록> 제28권에 나오는 말입니다. 세종대왕이 임금 자리에 오른 지 6~7년이 되는 1424~5년 사이에 가을에 비가 많이 내리고이듬해 봄에는 오래 가뭄이 들어 가을철까지 이어지는 바람에백송들의 삶이 많이 어려웠습니다.그런데도 ...
편집 살림꾼 지리소
2013-03-25
[고무신 할배의 넋두리] 걱정이 늘었습니다
도시 어머니 가운데 들에서 밀, 보리, 벼가 어떻게 자라고, 언제 익어가는지 모르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걱정스러운 일입니다.머지않아 도시에서 자라는 아이들 절반쯤, 아니,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산과 들, 바다를 일터로 삼을 날이 올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세계의 식량 사정은 해가 갈수록 빠듯해지고 있습니다.옛날에는 남아도는 곡식을 내다 팔...
편집 살림꾼 지리소
2013-03-25
[고무신 할배의 넋두리] 흰 것, 검은 것
많은 사람들이 '흰 것'은 좋은 것으로, '검은 것'은 나쁜 것으로 봅니다.우리 옛 시인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까마귀 싸우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는 시조까지 생겼겠지요. 그러나 나는 검은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어르신들의 검게 탄 얼굴과 손발이 좋습니다. 하루 종일 땡볕에 까맣게 그을은 시골 아이들의 뛰노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우리 ...
편집 살림꾼 지리소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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