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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출판사에서 일꾼을 찾습니다 (편집 1명, 독자관리 1명)
보리 2026-03-24
채용 개요 -모집 분야 : 편집실 성인 단행본 (인문/사회, 역사, 교육서) 경력 편집자 1명 잡지편집부 독자 관리 (CS) 1명 -고용 형태 : 정규직, 주4일 근무(월~목),...
제7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안내
한나무
제7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2005년 12월에 창간한 〈개똥이네 ...
제6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안내
한나무
제6회 보리 <개똥이네...
제5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결과 발표
한나무
제5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결과 발표 &nbs...
추석 보너스
추석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신입교육 받을 때 월급과 보너스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도 그런건 왜그렇게 기억이 안나는지, 생각지도 못했던 보너스를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와! 추석 보너스! 빳빳한 새돈!' 신나서 트위터에 올릴까 하다가 멈칫합니다. 큰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견주면 작은 돈일지는 몰라도 보너스 받은 것을 자랑해서 누군가를 슬프게 ...
보리
2010-09-17
외근 나갔다가도 회사 들어와서 먹는 점심밥
"나 외근 나왔다가 들어가는 길인데 조금 늦을 것 같아, 내 밥 좀 받아놔." "손님 오시기로 했는데 늦으시네, 받아놔야겠다." "저 내일 휴간데요, 점심 때 밥 먹으러 갈 거에요." 9월 15일 보리 점심밥 잡곡밥, 돼지곡기피망볶음, 오이채겨자무침, 김치, 쪽파초무침, 감자볶음, 오이지냉국, 꽃빵 외근 날갈 일 있으면 이...
보리
2010-09-16
누구보다 살아있는 글을 쓰는 <보은사람들> 시민 기자 할머니
지역 신문에 글을 쓰고 계신 할머니 이야기를 듣고 너무 가슴이 벅차올라 글을 올립니다!!!! 시골에 가면 도시에선 보지 못하고 겪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 일들을 보고 듣게 돼요. 막힐 일 없는 차길, 시장에서 사 온 강아지를 데리고 타는 시골 버스, 아침 일찍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여드시는 작은 병원, 고을 어르신이 병원에 들어서시면 손을 잡고 안부를...
보리
2010-09-16
출판노동자 가을 소풍
보리에서 노동자조합이 만들어지고 난 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출판노동자 행사에요. 출판노동자 가을 소풍이 있는 주에 보리에서도 1박 2일 소풍을 가려고 했는데, 날짜가 겹쳐서 보리 소풍을 평일로 옮겼다는 뒷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죠. 회사 워크샵은 주말을 끼고 많이 가는데 출판노동자 가을 소풍 덕에 평일에 가게 되어 더 신나는 소풍이 되었습니다. ^^
보리
2010-09-15
보리 옛사진을 보며
보리 지하를 책방으로 꾸미는 글을 쓰느라 지난 보리 사진들을 찾아봤어요. 그리고 제가 아직 보리에서 일하지 않았을 때 사진들도 보게 됐습니다. 전 보리에서 일한 지 한 해 밖에 되지 않았어요. 보리는 지난 20년동안 책을 펴냈으니 제가 알고 있는 보리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을 거에요. 사진 속엔 지금도 함께 일하고 있는 선배님들도 계시고 뵌 적 없는...
보리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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