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출판사 블로그

 

첫 번째 발도장, 양평을 가다!

 

 

* 양평군립도서관 (양평중앙도서관, 양평어린이도서관) , 양서친환경도서관 , 용문도서관

 

 

 

 [발로 뛰는 보리그림액자] 첫 걸음은 공기 좋고 물 좋은 양평을 찾았지요:)

 

양평군립도서관은 가슴을 여는 감성의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고, 이용자를 직접 찾아가는 감성 현장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읍, 면 마을을 방문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도 함께 하고 있지요.



 

 

 또하나 "양서친환경도서관 이라니!" 친환경!이라는 이름의 도서관은 너무나 새로웠답니다.

 

 양평어린이도서관

양서친환경도서관

 

 

 

 

 비오는 날에 찾아간 양평의 도서관들, 푸른 나무 그리고 책들이 더불어 생기가 넘쳤답니다.

 방학을 맞이해 도서관에 찾아 온 아이들의 모습은 진지했지요.

 

내가 살고 있는 곳에 자연과 가까운 "우리 동네 도서관"이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놀이터는 없겠죠?!

 

 

 양평군립도서관, 양서친환경도서관을 둘러보고는,

 <불씨 지킨 새색시>, <신기한 독>으로 이야기가 있는 그림 전시회 (2011.07.08 ~ 07.28)를 진행했던 용문도서관을 찾아갔어요.

 

 

 

 

 

 

 

  책과 함께 [보리그림액자]가 전시된다면 어떨까요?

내가 읽고 있는 주인공들이 눈 앞에 나타나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요?

 

지면에서 만나는 원화들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그것이 바로 [보리그림액자]의 힘이죠:)

 

 

- 다음에는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을 만나봐요.

 

홍보 살림꾼 꼬맹이

홍보 살림꾼 꼬맹이 2011-09-21

보리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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